협객행
1.줄거리:역시 김용의 작품 중에서 짧으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기는 작품입니다. 처음부터 끝
까지 독자를 헤매게 만들다가 결국은 마지막까지 뭔가 여운이 남는 애매모호한 결말
을 지음으로서 매우 독특한 느낌을 주는 작품이죠. 이러한 구성은 후에 천룡팔부에
서 써먹게 되는 수법의 모체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2.책에관해서:번역본이 여러가지 있으나 영학에서 나온 협객행이나 들녘에서 나온 영웅도 2부는 내용이 같읍니다 그리고 번역자체에 오타나 앞뒤가 안맞는 글이 나옵니다 .천룡팔부2부가 번역이 잘되어있읍니다. 앞선 협객행 영학출판사 연도만 다릅니다 위에있는게 87년판이구 밑에있는게 91년판입니다 내용은 물론 똑 같죠 협객행87년판 인터넷서점에서 대략한질 맞추었구 91년판은 몽중인 형님이 천룡팔부2부 와 영웅도 2부는 대여점에서 구입했읍니 다.
3.내가본협객행:구성면에서 무척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어 책을 읽는 동안 내내 뒷장이 어떻게 될까 하면서 읽다가 마지막에 또 커다란 여운을 남겨버린다 개인적으로 설산비호 나 협객행 같은 작품 이 나에게 잘 맞는것 같다 이런 작품을 대할때마다 단순 무협이라고 말하기에는 김용선생님의 작품은 무협이상의 그무언가를 항상 담아 내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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