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브론,클리오,랑콤의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색상은 모두 검정 색상입니다.
제품마다 각기 검정이지만 약간씩 색상이 다릅니다.
순서대로 위에서부터 랑콤제품은 카잘아이라이너 뭉툭한 바디로 펜슬깎이로 깎아서 쓰는 제품입니다.
이제껏 꾸준히 제일 많이 써온 제품입니다.
라이너만 그릴 때 쓰기 문에 그리 많은 양을 사용하진 않지만 제품의 소모가 적으며 선명한 라인을 잘 잡아줍니다.
끝에 라이너를 섬세하게 다듬을 수 있는 라텍스가 달려있습니다.
중간의 레브론 제품은 쓰던 중 제일 부드럽게 잘 발리더군요..
물론 그 동안 써왔던 클리오나 랑콤도 좋은 제품이지만..
레브론은 헤어제품이다 라고만 생각했던 제가 라이너를 처음으로 메컵제품을 접하게 되었는데..
다른 제품들보다도 블랙 색상이 더 선명하게 잘 그려져서 젤로 맘에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요번에 나온 김하늘씨가 선전하는 워터프루프 라이너..
레브론제품이나 클리오 제품이나 둘 다 뒤 꽁다리에 펜슬깎이가 숨어 있어서 라이너를 그리다 섬게하게 잘 안그려질 때
깎아서 사용하면 좀 더 세밀한 라인을 잡아주는데 더욱 유용하게 쓰이는것 같습니다.
2 in 1 이라고 할까요^^
레브론의 미션이었습니다.
A4 용지에 미션이 써 있더라구요..
클리오 제품을 사용하고 있던지라 바로 찾는건 어렵지 않았답니다.ㅋㅋ
그래서 전 손등에 땀을 만들어 낼 수 는 없기에..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물을 뿌리고 손으로 문질러 봤어요..
지워지나 안지워지나..
혹은 번짐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기 위함이죠~
물기가 방울 방울 진 모양이 보이실겁니다. 왼쪽은 손으로 문질러 보기 전이구요..
오른쪽 사진은 제가 손으로 막 문댄 사진이에요..
전혀 물에 번짐이 없습니다.
세 제품 모두 물에 강합니다.
모두 박수를 
먼저 아이라인을 그려주구요..
언더라인을 잡아줍니다.
점막을 꼼꼼히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렇게 해서 새도우까지 마치고 마스카라 까지 마친상태의 사진을 순서대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왼쪽은 두겹쌍커풀.. 이라.. 라이너나 새도우를 잘못해주면 눈이 완전 짝짹이가 되서..
리퀴드 라이너를 잘 사용하지 않아요..
그런 저에게 레브론 펜슬 및 다른 두 제품 모두 정말이지 유용한 아이템이랍니다.
제일 맘에 들었던 점
- 세가지를 골고루 비교체험을 해봤는데.. 발림성이나 번짐 그리고 유지되는 지속성 모두 삐까삐까해서 누가 우위다 라고 할수 없을 만큼 다 좋았어요.. 그렇지만, 그래도 굳이 꼽자면..
랑콤이나 클리오 제품보다 레브론 제품이 더 부드럽게 발려졌구요..
라인을 잡아주는데 쓰윽 그려지더라구요.. 그리고 색상이 제일 검었어요~
그게 젤로 좋았답니다.
가격 면에서도 제일 부담이 없구요..
12,000원이고,,, 어떤 사이트에서는 최저가 10,800원에 판매된다고 하니..
쓰는 제품 중 제일 저렴하면서도 지속력이나 발림성 최우수 제품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다.
레브론에 비하면 랑콤이나 클리오는 가격이 더 있거든요~
저렴하게 그러면서 지속력이 뛰어나고 번짐도 없으면서 발색까지 잘되는 제품..
요즘같은 불경기에 정말 호주머니에서 돈 천원 나가는것도 아쉬울 때...
이런 훌륭한 제품의 유혹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