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산에서 태국정통왓포마사지를 경험하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오늘 특별한 약속도 없고해서.. 아침일찍부터 목욕탕에서 사우나 및 찜질 그리고 세신(때밀이)후에도..
근래에 이런 저런 스트레스로인한 어깨와 목쪽의 불편함이 넘 심해 ..
마사지를 받고 싶어 이리저리 찾다가 .. 근데 웬 여대생마사지는 이리 많은가? 건물마다 한개씩 있네.. 통과
"중국정통발마사지"는 중국가서 실망해서 통과 "태국정통마사지"라는 간판을 보고 무작정 들어갔다..
헉!! 젤 저렴한 코스가 요금 65,000 원래 이정도인가..? 좀 아깝다는 생각이 마구들었지만 ..넘 몸상태가 좋지 않아 .. 카드로 ..슥삭
아야..윽..크윽.. 으으 .. 살이 없어 마른 체형인 나는 누가 누르거나 비틀면 쫌 많이 아픈데..
1시간 20분동안의 극심한 고통 .... 후.....
휴....이젠 좀 살겠다..
그나저나 이전에 태국여행가서 받았던 마사지보다 훨 나은걸 .. 한국이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