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비닐덮기.. ^ ^
이제.. 완연한... 시즌의 시작인 듯 해요..
머.. 누구처럼.. 스키시즌.. 보드 시즌.. 하는 그런 시즌이 아니라..
일할.. 시즌이라는 말이죠..
농한기가.. 다 지나고.. 이제 농번기가.. 눈 앞이라는.. - - ;
오늘은.. 하우스 비닐덮기 작업중이예요..^ ^
지난 겨울.. 폭설이 내릴까 염려에.. 걷어 두었던.. 비닐을..
이른 아침부터 시작했는데.. 아직 진행중이네요..
그나마..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아.. 다행이지만..
후후..
날이 무척.. 따뜻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느껴보는 완연한 봄날씨예요..
오늘부터 이제 까맣게 탈 일만 남은 셈이겠지요.. 후후.. ^ ^
다들.. 좋은 목요일 보내고 계신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