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원단으로 만든 로만쉐이드
전에 만들었던 로만쉐이드...넘 하늘거리는 얇은 천으로 했더니만..
빛을 막아주는거에 별~~도움이 안되는 관계루,,
나름 채광도 조절되고 방한도 되게 두꺼운 캔버스원단으로 바꿔보았다.
허나..직사광선은 막아주지만..낮잠 자기 좋을 정도는 아닌듯 ㅎㅎ
캔버스라..바느질도 넘 쉽고 다 좋은데 말이쥐~~~~
원단이 넘 노땅 분위기인 것이야...식구들 모두 감탄하는 분위기가 아닌 위로하는 분위기..
거다 울집양반 내 성격아는 관계루..수틀리면 다시만들까봐 첨과 다르게 말 바꾸어 감탄하는 척..ㅠ
거다가 가까이서 보면 막대기가 막 보이잖아 ㅋㅋ
칫수를 잘못 재었는지 가로길이를 좀 야박하게 만들었나 보다.
내 맘에는..젤예쁜 비율이라고나 할까 ㅎㅎㅎ
아랫단은 7.5센티로 여유있게 접어 박았는데..
가로는 대폭원단을 가까스로 쓰는 관계루..(창문이 넘 커 ㅠㅠ) 시접을 3센정도씩만 접어박았다.
뭐..110폭주문해서 가장자리 이어주면 되겠지만 구찮구 돈 더들구...
허나..담 부터는 110폭으로 원단 맘껏 골라 이쁘걸루 해야쥐~~
대폭은 넘 별루 고를수가 없쪄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