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린 아파트를 방문했습니다. 도비도스 비데사용자로 크린서비스차 방문하였습니다. 아주 깔끔한 욕실이군요.
사람의 속은 알 수가 없다지만
비데의 속은 뜯어보면 알 수있다는 점이
서로 다른 점이다.
얼마나 다행인지....
분명히 덮개로 덮여있는데 틈새로 어떻게
이물질이 들어가서 더러워지느냐 하는거지. 매일 청소하는 주부도 이렇게 일일이 비데를 열어가며 청소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노즐 청소 전
노즐 청소 후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Your name
: Password
: Your website/url secret m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