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2 프리지어 구근, 씨앗 파종
주문했던 프리지어 구근을 심었다.
수요일날 배송받아 토요일인 오늘 심었다.
어찌나 작은지... 마늘 한쪽보다도 훨씬 작다^^;;
무럭 무럭 자라 내년 봄에 향긋한 꽃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종류는 노란 yvonne과 살짝 핑크빛인 honneymoon 두가지를 심었는데
어느게 어느 화분인지 모르겠네^^;;;;
주문했던 씨앗도 파종했다.
러넌큐러스,데이지(로미네트 핑크),팬지(메자골덴아이) 가을파종이라고 하길래
같이 파종했다. 언제쯤 싹이 나려나 기대된다^^
이건 허브향님표 연! 무럭 무럭 자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