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아론소이
품은지 반년만에
첨으로 사진 찍어줬네요
그간 뒷배란다에서
몬순이로 살다가
앞 베란다에서 노숙한달만에
저렇게 이뻐졌다는
ㅋㅋㅋ
잎장이 두툼해지니
인물이 나네요
한~ 한달즈음
노숙을 더 시키면
더 고운 보라색 빛감과
펄감을 보여주겠지만
그 모습을 보여주기전에
냉해를 입을지도
그냥 여기서 포기하고
봄에 기대해봐야겠네요
ㅎㅎㅎ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Your name
: Password
: Your website/url secret m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