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Let's Rock Festival Vol.2 (렛츠락 페스티벌) 내귀에도청장치
2008 Let's Rock Festival Vol.2 (렛츠락 페스티벌)
내귀에도청장치 (Prana)
먹이를 노리는 혁의 눈빛!!
누가 저 다리를 남자다리라 생각할까..
왠만한 모델 뺨따구를 후리실정도의 각선미..
장난아니다.
각선미에 열광하는 수많은 남정네들...
아.. 왜이래 나 이런이미지 아닌데.
It's 조크 '-^
간지 좔좔ㄹㄹㄹ...
눈매가 왜이리 날카롭게나왔지..
나의.. 기를...!!!!!!!
받아라!!!
나아~~~~~~~~~~~~~~~~~~~~~~~
열창으로 인한 목에 핏줄
분장때문인지 모든 사진에 눈이 감겨보인다
베이스에 황의준
드럼에 정재훈
보컬에 이혁
기타에 김태진
퍼포먼스 1
퍼포먼스 2
내귀에는 다른밴드와 달리 독특한게 있다.
하나는 무대의상
다른하나는 퍼포먼스.
무대의상은 거의 매번다르다.
발레리나복에 여장에 피로물든수술복에 개량한복에..
돼지머리와 생피같은..
처음보는사람들에겐 다소 쇼킹한모습으로 매번 무대를 뒤흔든다
드럼에 정재훈님.
그 손모가지를 치워주지 않겠니...
[농담입니다]
진짜 살하나없는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무대!
왠지모를 시크한 포즈
진짜 신비한 매력을 가진 밴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