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산CC (4월5일)
정말 아름답다. 봄이라서 그러나..
그린이 상당히 어려운 곳이라고 들었는데, 그다지 힘들지는 않았다.
파5홀에서 버디를 2개나 잡고.. 기분이 상당히 좋았으나..
이날 따라 왜 그렇게 벙커에서 나오질 못하는지... 벙커에 4번 빠졌는데.. 1번은 5번만에 나오고, 1번은 4번만에 나왔다.
결국 3자리 스코어.. ㅡ,ㅡ;;
부킹은 친구놈이 하고, 돈은 다른 분이 내시고..
내기해서 결국 라운딩 비용만큼 잃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