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스튜디오 / 아이리스 / 노제




결혼식을 위해 노르웨이에서 한국으로 오신 신랑, 신부님~
본식은 전통혼례를 진행하신 두분^^*
한국어를 잘 못하시는 신랑님과는
거의 대화를 나눌 수 가 없었지만
미소와 눈빛만으로도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알 수 있었답니다.
영어뿐 아니라 노르웨이어 까지 잘하시는 우리 신부님은
본식땐 한복을 입기 때문에
촬영 드레스를 꼼꼼히 체크 하면서
최고의 촬영을 위해 많으 노력 하셨는데~
역시 결과는 만족스럽게 예쁜 촬영이 되었네요~
예식이 끝나고 5개월만에
잠깐 한국에 들어오셔서 얼굴을 볼 수 있었는데~
변함없이 보기좋은 두분^^
정말 반가웠답니다.
노르웨이에서도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