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님 집짓기] 미장마감, 난방배관
미달님네 집짓기가 중반부를 마치고 후반부로 넘어갑니다.
봉당과 죽담을 쌓고, 내부와 외부 미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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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당쌓는 팀이 돌을 놓고
실을 띄워 맞추고
강회다짐흙(황토, 마사, 석회)을 만들어 채우고
바닥을 고릅니다.
지혜님과 미달님은 미장을 손봅니다.
미장을 마감하고 기념촬영
난방배관을 위해 바닥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바닥 단열을 위해 스티로폼을 깔고(전선도 묻고)
철망매시를 깔고
엑셀관을 묶습니다.
거실의 난방배관을 하고, 수도배관도 동시에 진행
화장실도 단열을 하고, 배관을 합니다.
정화조 보강작업을 하고
시멘트를 바릅니다. 준공을 위해 꼭 필요한 작업입니다.
작업을 마치고 간단하게 쫑파티를 했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주영형과 지혜님이 집으로 돌아가셨고
다큐촬영과 일손돕기를 함께 했던 봉팔님
며칠 일손을 도우며 집짓기 고민을 나눴던 산돈님도
집으로 가셨습니다.
이제 2주 정도의 마감작업이 남은 것 같습니다.
마감작업에는 인테리어와 전기마감, 싱크대와 화장실작업
흙바닥미장, 보일러실, 덧처마작업, 대나무담, 장독대 등이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