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통증
발관리는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건강법!
발관리실을 ‘제 발 예쁘게 해주세요’하고 찾아오는 사람은 거의 없다. 어디가 아픈데 받으면 좋다고 해서 왔어요‘가 대부분이다. 병을 고치는 병원도 아닌데 왜 아픈 몸을 고쳐달라며 찾아올까? 발바닥에는 인체를 반영하고 있는 60여개의 반사구(밝혀진 것 만)가 있으며, 이 반사구에 노폐물이 쌓일 경우 연결된 인체의 조직이나 기관에 영향을 미쳐서 건강을 해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반사구에 쌓인 노폐물을 잘 배설될 수 있도록 자극이 필요하다.
만지기만 하면 아픈 발 vs 전혀 아프지 않은 발
반사구가 나빠지는 것과 기관이 나빠지는 것은 어느 것이 먼저일까? 정답은 어느쪽이라고 말할 수 없다. 기관에 장애가 일어나면 10여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반사구에 반응이 나타난다.반대로 반사구가 장애를 받으면 관련기관으로 전해져 기관에 장애가 일어나기도 한다. 만지는 곳마다 아프다고 해서 온 전신이 병덩어리라고 판단할 필요는 없으며, 자극을 해도 하나도 아픈데가 없다고해서 완전한 건강체라고 판단할 수 없다. 일반인들은 반사구를 정확히 모르더라도 발전체를 골고루 주물러 주기만하면 쌓이는 노폐물들을 많이 예방할 수 있다. 숙련된 발관리사는 손끝에 만져지는 발바닥의 느낌을 가지고 노폐물이나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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