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2008 12 3~5 미천굴
새벽을 두드리는 소리
창을 흔드는 소리는 빗방울을 동반한 바람이였다
일출을 보기위해 성산일출봉 근처에서 숙박을하였는데
정확도가 100%였으니 일찍히 일출의 꿈을 접고 미천굴로 향햐였다
( 미천굴 입구....)
종유석이 자라거나 황홀한 비경은 없지만
굴 내부에 옆지기님과 단둘이 호젓하게 관람을하는 찬스를 얻는 기분...
길게 느려뜨린 풀의매치
길 가운데 가득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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