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박홍재 지도사, 친환경농업 대상 공로상 수상
-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조성과 농업인 교육으로 안전농산물생산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 -
농촌진흥청(청장 이수화) 박홍재 농촌지도사가 (사)환경농업단체연합회가 주관하고 농림수산식품부와 환경부가 공동주최하는 제5회 친환경농업대상 우수관계자 부문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이번에 공로상을 수여받은 박홍재 농촌지도사는 1996년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도사로 공직에 첫 발을 딛은 후로 줄곤 친환경농업 육성업무를 맡아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한 3高(기술, 친환경, 품질) 3低(비료, 농약, 생산비)운동을 전개하였으며, 또한 친환경종합시범단지조성(7개소, 6,000㏊), 화학비료 절감을 위한 토양검정(400천점/년)사업과 적정시비 등 토양환경보전 사업에 헌신적 노력을 하였고, 친환경농업 기반조성과 실천농가 교육에도 남다른 노력으로 안전 농산물 생산 및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우수농산물 관리제도(GAP) 도입초기 GAP제도의 정착 및 농업인 교육에 헌신하여 GAP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였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시비지도 기술보급에 주력하여 벼 재배농가의 질소비료 사용량 감축으로 안전하고 맛있는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하였으며, 가축분뇨를 활용한 자연순환농업 실천으로 화학비료 감축 기술보급에 기여하였다.
공로상을 수상한 박홍재 농촌지도사는 “공직자로서 할 도리를 했을 뿐”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 친환경농업 기술보급에 사명감을 가지고 일 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의] 농촌진흥청 현장기술지원과 박홍재 031-299-2704
